일본 로손, AI·로봇·아바타로 편의점 운영 혁신최근 일본 편의점 기업 **로손(Lawson)**이 인공지능(AI), 로봇, 아바타 기술을 활용해 편의점 운영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 로손은 이러한 기술을 결합한 ‘리얼×테크(Real×Tech)’ 전략을 통해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이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.특히 로손은 2031년까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업무 시간을 30%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. 이를 위해 편의점에서 가장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발주, 상품 진열, 계산대 고객 응대 세 가지 업무를 중심으로 기술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.1. AI 발주 시스템 ‘AI.CO’ 도입로손은 발주 업무 효율화를 위해 **AI 기반 발주 시스템 ‘AI.CO(아이코)’**를 개발해 2..